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루이비통이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의 전시 개최를 기념하는 포토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배우 배두나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저시는 패션 전시의 대가로 잘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가 기획했으며, 루이비통 창립 초창기 주역뿐 아니라 루이비통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185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메종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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