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소리너 HERA(헤라)]

청주시 소재 여성 댄스팀 HERA(헤라, 여신)가 8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 apm(Yes apm) 앞 대현문화공원에서 신촌 주민자치위원회 후원으로 열린 뉴타TV 특집 야외 공개방송 ‘천감독의 ThePOP 마음소리 콘서트’에 청소년·청년들의 우울증 극복과 예방을 알리는 스타 아이돌 홍보대사로 무대에 올라 칼군무를 선보이며 프로팀의 실력을 뽐냈다.


이날 여성 댄스팀 ‘HERA’는 ‘루나’, ‘미나’, ‘민’이 참여해 K-POP 커버댄스의 진수를 선보이며 신촌 이대에 새로운 젊음의 활기를 불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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