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보다 더 사실 같은 서양화가 오태환의 개인전이 오픈행사를 가졌다.

4월 12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진행된 이번 오픈행사에는 하철경 한국예총회장을 비롯한 전 이상조 밀양시장과 하나로미술관 정성태관장과 미술계 선 후배와 많은 지인들의 참석하여 축하했다.

오화백은 인터뷰에서 “한국의 멋 작품들은 훌륭한 선배 예술가들의 방향 제시와 조언과 지도로 무명의 껍질을 한 겹, 한겹 벗겨가며 작은 목표에 도달하여 극적인 성취동기를 맛보기도 하고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를 반복하며, 늘 앞만 보고 달려왔다.”고 말했다.

오화백은 민족의 얼과 슬기, 역사 속의 고전을 표현하고 황토색을 선택하여 안온하고 부드러움을 가미했다. 또한 옛날 유물을 만들었던 장인들의 정신까지 나타내려 애를 썼다고 말했다.
한국의 전설이 흠뻑 배어있는 오태환 작가의 전시는 광화문 세종회관 미술관 제2관에서 4월 18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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