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서언·서준, 쌍둥이 전용 침실 방문 "무서우면 엄마 부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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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서준, 쌍둥이 전용 침실 방문 "무서우면 엄마 부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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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서준

▲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사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타운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쌍둥이에게 새로운 방이 생겼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마친 이휘재와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전과는 달리 새로 생긴 쌍둥이 전용 침실이 공개됐다.

방을 본 서언, 서준은 "엄마는?"이라고 물었지만 "이제 서언이 서준이가 이만큼 커서 여기서 자는 거다"라는 이휘재의 설명에 수긍했다.

침대를 먼저 고른 서준이는 안방에 들어간 뒤 서언이에게 "여기는 엄마들이 자는 곳이다. 아기들은 여기서 자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시 쌍둥이 전용 침실로 들어온 뒤 "우리는 여기서 잔다. 무서우면 엄마를 부르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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