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한 자유한국당 강원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 결의대회가 8일 14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특히, 도선대위는 보수와 중도를 결집해 대선승리를 통해 강원발전을 견인하고 2018평창동계 올림픽의 성공개최와 사후관리 등 각종 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그리고 도당선대위는 도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시 하고 전문성과 지역안배를 고려하고, 사회적 귀감인사와 체계적 조직운영을 위한 개인의 역량을 감안 했다.
강원도선대위는 고문·자문단, 특보단, 선대위의장단, 부위원장, 8개 당협 선대위와 18개 시·군 본부, 각종위원회, 8개 본부 등의 조직을 갖춘다.
고문·자문단에는 김근택(前도당사무처장), 이연이(고문), 정명자(자문) 등 당의 원로 분들 위주로 구성하였고 부위원장단에는 김금분(도의원), 우용철(부위원장), 한경숙(부위원장)을 비롯한 도당부위원장 대부분이 참여한다.
또한, 도당선거대책위원장에는 김진태 도당위원장, 김성근 도의회부의장, 김기홍 도의원, 임미선변호사가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다. 청년, 여성, 지역안배 등을 고려하고 나눔·기부, 사회봉사, 의정활동, 도민소통 등의 다방면 평가를 통해서 선임되었다.
또한, 선거를 실무적으로 총괄 지휘하는 총괄선대본부장에는 한기호 前국회의원이 선임되었다. 당이 위기에 처한 이 시점에 야전군 사령관 출신의 기백으로 백의종군자세로 당을 구하고 홍준표 대통령만들기 최선봉에서 지휘봉을 잡는다.
그리고 선거를 실무적으로 지휘할 8개 본부장에는
▲ 방종현-前도당사무처장(전략기획본부장)
▲ 이수조-前화천부군수(정책·홍보본부장)
▲ 김홍규-前강릉시의장(조직본부장),
▲ 함종국-강원도의회 원내대표(지방자치본부장)
▲ 원경묵-前원주시의장(직능본부장),
▲ 이금자-前속초시의원(여성본부장),
▲ 김성식-前춘천시의회부의장(유세지원본부장),
▲ 안창년-제18대 대통령선거 부정선거감시단장(깨끗한선거추진본부장) 등 능력위주의 인사들로 채웠다.
상활실은 윤미경 도당사무처장이 직접 지휘하고 당과, 도민, 언론 소통을 위한 대변인에는 인제 출신 남평우 도의원이 맡는다.
선대위 총 인원은 1천명이상으로 구성, 도민에게 다가가 최종 승리를 한다는 목표다.
자유한국당 강원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분열된 보수를 하나로 모으고,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한다는 구국의 일념으로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지방의원 등 당소속 선출직의원들을 해당지역에 전면 배치하고, 정책, 홍보, 조직 등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했으며, 선거기간 중에도 각계 각층의 신망 있는 인사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임명·위촉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 강원도당은 이번 선거에서‘네거티브 없는 선거’를 약속하고 부정선거 척결에 앞장설 것임을 도민에게 천명하고, 산적한 강원현안해결의 책임 있는 실천을 담보할 수 있는 공당으로서 반드시 강원도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겠다는 필승결의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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