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를 해야할 시기에 목숨을 담보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군복무 병사에 대한 가산점도 특혜라하여 폐지되었는데, 5.18 유공자는 어떤 사람들이길래 어디든지 지원만하면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가산점 10%라는 상식을 벗어난 특혜를 주고 있는 것에 대해 이해가 안간다. 국민적 합의도 미흡하고 형평성 측면에서 위헌소지가 있으므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당사자가 위헌소송을 제기하여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광주 5.18은 폭동이다, 광주 5.18은 민주화다
국가적 중차대한 사건 판결도 동일한 자료를 놓고 손바닥 뒤집듯 하는데
박근혜 타핵을 어찌 믿겠습니까?
광주 5.18을 놓고 보면 이나라는 법도 원칙도 유행을 타는 모양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유행을 타는 법과 원칙을 믿어도 되나요?
박근혜 대통령탄핵 못믿겠는데요
막말로 국회가 다 썩어빠졌는데 그런 국회가 박근혜를 탄핵하자고 우기고
종북좌파냄새가 진동하는 특검이 발동되어 공은 헌재쪽으로 넘어가고,
헌재도 쌩쑈를 하였지 않습니까?
재판관 9명되 안되는 8명이서 그것도 여자 재판관 퇴임날짜에 맞춰 졸속으로
8명 전원이 대통령파면을 결정했습니다.
그들은 법과 질서 되게 좋아합니다. 국민은 불신합니다. 이제 헌재까지 말이죠,
박근혜 대통령 탄핵전에 국화가 먼저 탄핵을 받아 마땅합니다. 그것이 어렵다면
박근혜 탄핵전에 종북좌파의 숙주 문제인과 박지원이 먼저 탄핵을 받는것이 순서입니다.
빨갛게물든 국회가 대통령의 허물을 잡아 청와대에서 내쫓은 것입니다.
대통령과 최순실의 책임보다 국회의 책임이 더 막중한것은 삼척동자도 아는것....
다만 원리원칙대로 되지않았다는것이고.
이 나라의 법과 원칙은 이미 물건너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