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그린코리아 한국대표 ‘박솔이’ 월드대회 퀸 오브 브릴리안시에서 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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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그린코리아 한국대표 ‘박솔이’ 월드대회 퀸 오브 브릴리안시에서 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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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그린코리아 한국대표 ‘박솔이’ 1위 수상 ⓒ뉴스타운

미스 월드대회인 퀸오브 브릴리안시 인터내셔널이(65개국이 참가한 월드대회) 2017년 2월 12일~26일까지 15일간 타이완 타이페이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미스그린코리아 출신 한국대표 ‘박솔이’가 한국대표 출신들이 한 번도 수상하지 못한 내셔널 코스튬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박솔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과 출신으로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설장구 등을 특기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월드그랑프리 댄스 콘테스트 1위, 인터내셔널 댄스 아트코피티션 2위 등에 입상한 화려하고 탁월한 수상경력을 가진 재원이다.

MBC기획 넌버벌 퍼포먼스 ‘대장금’ 100회 공연과 주인공 장금역 등으로 활발한 활동과 영화출연 CF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미스그린코리아는 그린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친환경 홍보는 물론 깨끗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서 홍보하는 홍보대사로서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월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한국대표선발을 겸하는 대회로서 미스 월드대회를 통해 미스그린코리아의 취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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