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가서명시 국방장관 탄핵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야당,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가서명시 국방장관 탄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야당 3당은 체결에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 ‘국민의당’의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도 한민구 국방장관의 탄핵 등을 위한 야당간 협의에 임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뉴스타운

야 3당이 모두 반대하고 있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에 가서명을 할 경우 특히 더불어 민주당은 ‘한민구 국방장관’ 해임건의안 혹은 탄핵 절차를 밟을 것이라며 GSOMIA협정 체결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우상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한일 양국이 서두르고 있는 GSOMIA는 14일 일본 도쿄에서 협정 체결을 위한 과장급 협의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우선 가서명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우상호 원내 대표는 GSOMIA체결로 인한 탄핵 등의 대상에는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윤병세 외교장관도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야당 3당은 체결에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 ‘국민의당’의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도 한민구 국방장관의 탄핵 등을 위한 야당간 협의에 임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야당 3당의 국회 의석은, 장관 탄핵에 필요한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