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도로시(Dorothy)가 9일 밤 서울 동대문구 장안사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케이블방송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의 대표적 사회공헌 TV프로그램인 ‘착한콘서트 (MC 황이모 황인선)’ 제5회 세계거리춤축제 특집에 출연해 구름 인파 속에 성황리에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지하철 장한평역에서 장안사거리 1.2km 도로구간에 세계거리춤축제의 주말 마지막 날을 맞아 거리로 나온 상인들과 행인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비며 도로 끝의 ‘착한콘서트’ 야외무대에는 자리를 많이 깔았는데도 주변에 겹겹이 구경인파로 역대급 인기몰이를 했다.
릭밀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도로시(리더 지유, 한별, 보영, 유나, 단비)는 5인조 팀으로 최근 데뷔곡 ‘퍼플립스(Purple Lips)’로 활동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로 바쁜 일정이지만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재능기부 공연에 참석하며 ‘선행돌’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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