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인기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여심을 사로잡은 군인으로 강한 인상을 준 신예 배우 겸 모델 ‘안보현’이 격투기 대회 파이터로 등장했다.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세계 최초 자선 격투대회 ‘제1회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 01)’에서 베트남 배우 ‘또안’과 ‘배우 스페셜 매치’ 3분 2라운드 종합 격투기 대결을 벌였다.
이날 리허설 시간에 안보현이 또안과의 시합 전 옥타곤 링에 올라 몸을 풀고 있다.


안보현은 ‘태양의 후예’ 이후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에서 희대의 매력남으로 등장해 인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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