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서트형 트로트 가수 ‘임단아’가 지난 23일 오후 2시경 1시간 단독 공연으로 진행된 대형 백화점 초청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유명 가수들이 초청받는 백화점 초청공연 무대에 데뷔 2년 차 트로트 가수가 무대에 오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라 더 의미가 있다.

가수 ‘임단아’는 지난 9월 3일에도 인천 동구에서 80분간의 단독 콘서트 무대에 선 경험이 있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지난해 3월 작곡가 이호섭의 곡 ‘당신만 사랑할래요’로 앨범을 발표한 ‘임단아’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 음악방송,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바쁘게 행보를 펼쳐나가고 있다.

한편, 임단아는 2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사)한국말산업중앙회(회장 윤홍근) 주최로 열리는 ‘2016 제3회 팔마대상시상식’ 홍보대사로 참여하여 이날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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