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후 인천시 남구에 위치한 문학경기장에서 2016 INK 인천한류관광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모모, 웬디, 주결경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인천한류콘서트에 약 3만5000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이중 해외 관람객이 역대 최고 수준인 1만6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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