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산신탁(KAIT)이 시행자이고 창성건설(주)이 시공자인 ‘구리시가 10년을 기다린 클리시아 구리’라고 홍보하고 있는 수익형 오피스텔(수택동 381-20번지 외 1필지 대지 1.967.63㎥ 지하7층 지상20층 오피스텔(398실) 및 근린생활시설)이 건축허가 시 교통영향평가를 선행하지 않은 절차상하자로 인해 착공허가가 나지 않아 무리를 빗고 있다.
특히, 시행자가 착공허가를 득하지 않고 분양을 해 시가 고발해 사업 난항으로 투자자와 시민의 피해가 예상된다. 또한 공사현장이 구리시장과 인접해 있어 시민들의 교통, 보행 등 불편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이 사업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은 “현 구리시장(백경현)이 당선된 투표 8일전 인허가가 급하게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에 대해 사전에 무슨 커넥션(사정)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 는 의혹까지 일고 있는 상태다.
현재 이로 인해 신축공사현장은 토지조성과 공사를 진행하기 위한 안전시설공사 후 중단된 상태다.
이에 대해 구리시 건축과는 “사업규모 상 교통영향평가대상이라 이를 선행해야 했다” 며 “현재 이를 이행하지 않아 착공허가가 중단된 상태다” 며 “특히 시행자가 착공계도 없이 분양을 해 시가 경찰에 고발한 상태” 라고 말했다.

아울러 관계자는 “구리시장초입이라서 길이 좁고 혼잡하지만 행정상은 6m도로로 나타나 있어 건축허가는 문제없이 난 것이며 현재 일방통행 교통합리성을 검토 중에 있다” 고 말했다.
한편, 건축에 이해가 있다는 인근 시민은 “전 시장 때 관여된 일이라는 의혹의 소문은 돌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건축규모로 봐 인도를 포함해 최소 10m안팎은 돼야 한다.”며 “비좁은 길을 확인 않고 건축허가가 난 것은 시의 탁상행정” 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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