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트로트 걸그룹 삼순이(소란, 빛나, 미경-백향)이 21일 저녁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MC벽진-MC펑키(펑키타운)의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PART 23’ 48회 공연에서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삼순이는 타이틀곡인 ‘손들어 꼼짝마’ 노래와 인기 트로트 가요 메들리 무대를 흥겨운 댄스와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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