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트로트 걸그룹 ‘제이영(J-Young)’이 15일 저녁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MC벽진(장벽진)의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PART 22’ 47회 무대에 올라 신곡 ‘몰라요’와 트로트 메들리 공연을 펼쳤다.
‘제이영’은 데뷔전부터 베일에 쌓인 그녀들의 정체에 시선이 몰렸었다.
2014년 걸그룹 ‘스텔라(Stella)’는 회심의 뮤직비디오 ‘마리오네트’가 엉덩이가 보이는 수영복 의상이 선정성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며 지금의 ‘스텔라’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당시 ‘스텔라’에 이어 ‘포엘(four ladies, 4L)’이 ‘무브(Move)’ 노래를 발표하며 섹시 뮤직비디오 바통을 넘겨받았다.
‘스텔라’가 수영복 느낌이라면 ‘포엘’은 한 층 진화한 란제리 느낌으로 예능에서 일명 ‘미국춤’으로 불리는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제2의 ‘스텔라’ 탄생을 예감했으나 그 후 그녀들을 볼 수 없었다.


‘스텔라’와 동시대 경쟁을 벌였던 ‘포엘’의 메인보컬과 랩-댄스를 담당했던 ‘제이나’와 ‘자영’이 다시 신인 걸그룹 ‘제이영’으로 2016년 여름 세상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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