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타TV 대한민국 청년 위로 자장가 라이브 콘서트 프로젝트]
‘신인 트로트 가수 김현종과 4일째’
거뭇거뭇한 수염과 뽈록 튀어나온 배, 회사 부장님 포스를 풍기는 김현종은 아직까지 연애를 못해본 27살의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청년이다.
김현종TV로 김현종이 가상현실(VR)의 여자친구이자 본인의 팬들에게 자장가 라이브를 불러준지 4일째를 맞아 트로트 가수 ‘양양’의 ‘여자는’을 선곡했다.

트로트계에서는 젊은 가수 양양(본명 김현미)은 2014년 7월 2집 정규앨범으로 ‘여자는’을 발표했다. 당시 ‘무조건’을 부른 박상철(박라인엔터테인먼트)이 ‘양양’ 예명과 ‘여자는’ 노래를 프로듀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트로트 가수 ‘양양’은 첫 노래 ‘못난이’와 ‘여자는’ 발표한 후 한동안 소식이 없어 현재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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