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코미디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찻사)’에서 만사마 정만호와 콤비로 당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던 개그맨 윤성한이 주하린 아나운서와 공동 MC로 강남역 공개 음악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MC 윤성한은 주하린 아나운서를 약올리며 코믹한 모습으로 한편으론 깔끔한 진행으로 MC로서 합격점을 받았다.
그러나 주하린 아나운서의 미니 선풍기 독점에는 명MC 윤성한도 두손을 들었다.


레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소속 리브하이 멤버 미스코리아 가빈, 보혜, 신아, 레아가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뉴타TV 제46회 ‘가상현실(VR) 360VR 공개음악방송 힐링돌 리브하이 팬사인회 콘서트’ 특집방송에 출연해 첫 팬미팅을 가졌다.
이날 주하린 아나운서와 스폐셜 MC 개그맨 윤성한의 공동 MC 진행으로 리브하이는 ‘하쿠나 마타타’, ‘해피송’ 노래와 개인기 무대, 커버 공연 후 팬사인회를 가지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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