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저녁 강남역에서 힐링돌 걸그룹 ‘리브하이(Live High)’가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진 무대에서 꽃다발을 받고 눈시울을 붉혔다.
레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소속 리브하이 멤버 미스코리아 가빈, 보혜, 신아, 레아가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뉴타TV 제46회 ‘가상현실(VR) 360VR 공개음악방송 힐링돌 리브하이 팬사인회 콘서트’ 특집방송에 출연해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뉴타TV 주하린 아나운서와 스폐셜 MC 개그맨 윤성한의 진행으로 리브하이는 ‘하쿠나 마타타’, ‘해피송’ 노래와 커버 무대 공연 후 팬사인회를 가지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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