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타TV 대한민국 청년 위로 자장가 라이브 콘서트 프로젝트]
‘신인 트로트 가수 김현종과 오늘부터 2일’
가상현실(VR)에만 존재하는 여자친구와 좋은 밤을 보내기 위해 건배를 하고 싶은 모태솔로 신인 트로트 가수 김현종이 고른 자장가 노래는 후니용이의 ‘사춘기’였다.
자장가 라이브 이틀째로 들어가고 있는 김현종은 매주 아프리카TV 방송으로 팬들을 늘려나가며 가수의 꿈을 꾸준히 펼쳐가고 있다.
트로트계에서 젊은 아이돌로 통하는 후니용이는 ‘눈물이 뚝뚝’에 이어 여름시즌을 맞아 신바람 날 수 있게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곡이 ‘사춘기’ 트로트 디스코곡이다.
술자리에서 옛날 동창들과 만나서 ‘사춘기’를 들으면 절로 건배가 되는 과거의 기억을 안주 삼을 수 있는 우정의 효자노래가 아닌가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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