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짧은 의상 때문에 '얘네는 벗고 춘다'고 오해하는 분 많다" 고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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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짧은 의상 때문에 '얘네는 벗고 춘다'고 오해하는 분 많다" 고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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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고충 고백

▲ 박기량 고충 고백 (사진: 맥심 화보) ⓒ뉴스타운

치어리더 박기량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박기량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컴백홈 #광안대교 있음 #광안리 #우리나라가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래시가드를 입은 채 넓게 펼쳐진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기량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박기량은 치어리더다운 결점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치어리더 중에서도 꽤 높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박기량은 고충 역시도 만만치 않게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기량은 과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치어리더가 치마를 입는 이유에 대해 "활동적으로 보여야 하고 여름 스포츠라서 시원해 보여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기량은 "짧은 의상 때문에 곱지 않은 시선을 받기도 한다"며 "'치마가 훌렁' '속살이 보일 듯 말 듯' 등의 기사가 있다. 격렬한 동작 때문에 순간적으로 찍히는 건데 '얘네는 벗고 춘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다"고 고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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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2016-07-07 17:34:13
한복 입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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