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미녀 강나라(20)가 강남역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되고 있는 뉴타TV 공개음악방송‘신캡틴의 강남북녀’ 출연을 앞두고 셀프캠 인사를 전했다.
지난 2일 첫 회에서 강나라는 북한의 전통노래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으며 K-pop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신인가수 남진호를 소개하며 MC데뷔로 눈길을 끌었다.

오늘 9일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댄스팀 키씨(Kissy), 북한 미녀 백지예, 바이올리니스트 빛날윤미, 고우 등의 게스트 가수들이 출연해 강남역 무대를 꾸민다.
영상에서 “매주 목요일 강남역 무대에 뮤지션들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며 “강남역에서 만나요”라며 귀여운 포즈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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