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참으로 사랑하셔서 35년 이후에 5.18광수들이 발견되도록 철저한 각본으로 안배하신 듯... 어쩌면 이렇게나 그 순서 하나하나가 철저한지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드리옵니다.
이 순서가 이렇게나 극적이지 않았더라면 어떤 이가 거짓과 위선을 삶의 양식으로 하여 살아가는 사탄같은 무리인지 어떤 이가 지만원 박사님처럼 진실과 용기에 찬 분들인지 세상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고 본다.
인터넷도 없었고 포썁조차 못할 때의 사진들과 영상자료들이 확실한 물적증거라
짓과 위선으로 세상을 농락해왔던 사탄의 무리들은 이제 어쩔 수 없이 세상에 환하게 드러나 하나님의 엄벌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만원 박사님은 황장엽 관련 일을 설명하기 쉽게 황장엽과 함께 망명한 김덕홍광수 사진도 함께 법정에 제출해 주셨으면 한다. 김덕홍 광수는 입술 등 모든 것이 너무나 확실 보임
하나님은 빛고을광주까지도 깊이 사랑하고 계신다고 보인다. 이번에 광수들이 470 명 넘게 대거 발견되지 않았다면 호남과 광주인들은 거짓과 우상을 섬기듯 평생을 죄지으며 살아가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이 온누리에 비추어 호남광주인들조차 진실과 진리에 눈뜨고 진정으로 참 인간답게 밝은 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회개의 기회를 부여하고 계시는도다. 이 기회조차 거부하고 하나님에 항적하하면 멸망만이
천주교인으로서 5.18 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이라 거짓 증거하는 광주신부들은 실로 대한민국 천주교의 수치다. 하나님께서도 결코 용서안하실 듯. - 남미 국가들이 망하는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었던게 바로 남미의 신부들이 황당무계한 종속이론과 해방신학으로 하나님의 거룩하신 계획을 훼방놓으며 민중들을 선동했기 때문인데 한국의 광주신부들은 남미의 신부들보다 더 큰 죄악의 씨앗을 뿌려 왔다. 진정한 신부라면 그랬을까?
이 순서가 이렇게나 극적이지 않았더라면 어떤 이가 거짓과 위선을 삶의 양식으로 하여 살아가는 사탄같은 무리인지 어떤 이가 지만원 박사님처럼 진실과 용기에 찬 분들인지 세상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