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USA, 미국여행 '요세미티&레드우드 캠핑카 투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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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USA, 미국여행 '요세미티&레드우드 캠핑카 투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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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미티&레드우드 캠핑카투어 ⓒ뉴스타운

미국의 3대 국립공원에 속하는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를 볼 수 있는 레드우드 국립공원을 럭셔리 캠핑카로 둘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이 나왔다.

미국 캠핑카 여행업체 ‘캠핑카USA’는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요세미티, 레드우드 국립공원을 거쳐 세콰이어, 라쎈화산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여행코스를 6일 투어과정으로 둘러보는 ‘요세미티&레드우드 캠핑카투어’가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이 여행상품은 1년 중 미국여행을 하기 가장 좋은 시기인 5월, 6월달 한정 프로그램으로써 1인당 1천650불 수준의 비용이 책정되어 상대적으로 저렴한 예산으로 미국 캠핑카 여행을 구체화 시키고 있다.

빙하의 침식으로 만들어진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절경을 눈이 녹기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방문하게 되는 이 여정은 세계에서 가장 큰 키인 높이 112.1미터의 레드우드를 직접 관람하고, 펄펄 끓는 화산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화산지대에서 초현실적인 광경을 볼 수 있는 라쎈 볼케닉 국립공원을 경유한다.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국립공원인 세콰이어 국립공원에서의 대형 세콰이어 나무 숲을 걸으며 소인국에 온 듯한 착각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맥아더 버니폭포, 레이크타호, 로스앤젤레스 등 유명 관광지를 두루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모든 여정은 침실, 풀사이즈 주방, 화장실, 샤워실 등이 구비된 럭셔리 캠핑카로 이용하게 되며 자연스레 관광지에서의 바비큐나 사파리, 야영 등 자연 속 여행이 가능하다. 여러 구성원들과의 교류에도 도움이 된다.

캠핑카USA 측은 “대표적인 미국여행지들이 몰려 있는 서부지역 여행을 가장 좋은 시기에 관광할 수 있는 한정상품인데다 관광투어 일정만 6일이므로 미국캠핑카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며 “거대한 숲, 광활한 계곡 등 규모 면에서 여느 관광지를 압도하는 만큼 캠핑카를 통한 여정에 가장 어울리는 코스일 것”이라고 전했다.

요세미티&레드우드 캠핑카투어 6일 상품은 매주 일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 여정이 끝난 후 로스엔젤레스에 도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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