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김호섭 교수, 대학특성화사업(CK-1) 공로 인정 받아 교육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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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김호섭 교수, 대학특성화사업(CK-1) 공로 인정 받아 교육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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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과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기술인력 배출에 크게 기여

▲ 선문대학교 김호섭 교수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ICT융합인포메카트로닉스인력양성사업단(이하 ‘ICT특성화사업단’) 김호섭 단장이 대학특성화사업(CK-1)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현장실무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대학 경쟁력 제고와 지역산업체 공생기반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2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호섭 교수는 2014년부터 ICT특성화사업단을 이끌면서 실무에 강한 공학도 양성과 ICT와 기계분야 융복합 역량을 겸비한 인재양성에 주력하여 충남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과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기술인력 배출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또, 대학이 지역사회, 산업(기업)과 공생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등이 자리한 아산탕정산업단지, 인주산업단지에 인접한 선문대학교의 장점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역기업의 수요를 반영하여 기계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정보디스플레이학과를 통합하여 교수 42명, 학생 900명의 기계ICT융합공학부를 신설했다.

ICT특성화사업단은 지역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양성을 위하여 기계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정보디스플레이학과가 참여하여 신입사원 재교육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영실형 인재양성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주목받았다.

‘장영실형 인재양성프로그램’은 4년 10학기 운영방식으로 3학년 여름과 겨울학기에 실무교육 및 현장실습을 실시하여, 지역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 능력을 반영한 선문직무능력표준(Sunmoon Competency Standard)을 기반으로 기업체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중심 특성화교육으로 연계시키는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김호섭 교수는 1992년 미국 미조리주립대학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IBM T. J. Watson Research에서 세계최초 초소형 전자현미경 개발 핵심 연구원과 Elec System Inc사 Sr.Engineer를 거쳐 1999년 3월부터 현재까지 선문대학교에서 16년간 재직 중에 있다.

재직기간 동안 SCI논문 70편, 국내외특허 20편, 학술발표 90편 등 끊임없는 연구와 대외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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