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와 호흡을 맞추게 된 송중기가 화제인 가운데 송중기를 향한 한 누리꾼의 제보가 눈길을 끈다.
배우 이광수는 지난 2013년 9월 자신의 트위터에 "많이 힘든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중기의 군 생활 일화를 폭로한 한 누리꾼의 제보가 담겨 있다.
이 누리꾼은 포털 사이트 댓글을 통해 "거짓말 안하고 내 친구 저기 훈련소 교관인데 송중기 몽쉘 훔쳐 먹다가 걸렸대. 사람이긴 사람이네"라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이에 방송인 하하 또한 "면회 가자. 몽쉘 들고"라는 답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KBS2 '태양의 후예'에 출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얻고 있다.
해당 작품에서 송혜교는 강모연, 송중기는 유시진 역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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