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스님 "朴, 극우사상 바탕 북한타도 위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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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스님 "朴, 극우사상 바탕 북한타도 위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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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의 도박 비리를 폭로한 前오어사 주지 장주스님이 선정중인 가운데 현재의 시국과 관련 본지에 서신을 보내왔다.

장주 스님은 이 서신에서 "대한민국 정부와 여야 정당 국민 모두가 함께 대한민국이 핵무기 보유국이 될수 있도록 미국에 강력히 요청해야 될 것"이라면서, "중국과 러시아에 획기적인 외교관계를 정립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북한 핵문제로 뒤덮고 있다."면서, "과연 해결책이 있습니까?"라고 따져 물었다.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박근혜 정부 국무위원들 청와대 참모진들, 대통령을 보좌할 수 있는 능력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화급함 마음을 모르는 바 아니다. 미래 역사에 기록으로 불멸해야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장주 스님은 이어 "정부여당도 확실한 대안을 국민 앞에 제시해야 한다"면서, "야당도 매 마찬가지 똑같다."고 강조했다.

장주 스님은 계속해서 16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특별연설과 관련해서는 "극우사상적 바탕위에서 북한타도를 위한 연설같은 느낌이 온다."면서, "야당 대표의 연설이라면 적격이나, 대통령의 연설로는 격이 맞지 않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대한민국의 여권 핵심당이면 문제는 선거구 획정문제와 선거법"이라면서, "무법천지의 국회법은 말씀이 없고, 국회를 압박, 법통과만 말씀하시니 북풍을 선거에 유리한 작용으로 생각하는 의심을 품을 만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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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문 대기자 2016-02-17 14:15:34
산속 장주스님 정치권에 쓴소리.
뉴스타운. 신문고뉴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는 산속에서 참선전문 승려장주입니다.
서신을 올리게 된 목적은 대한민국 남북통일과 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목적으로 경제대국건설에 목적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여야 정당 국민 모두가 함께 대한민국에 핵무기 보유국으로 할 수 있도록 미국에 강력히 요청해야 될 것입니다.
중국과 소련에 획기적인 외교관계를 정립해야 될 것입니다.
사드문제는 차후로 유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을 말하고자 합니다. 7.4공동생명 내용을 팩트로 제안 하고자 합니다. 7.4공동성명 당시부터 지금까지 미국이 대한민국 남북통일을 목적으로 두고 정책적 정치적으로 적극 협력해 왔다면 지금 대한민국은 중국과 소련을 능가하는 대한민국이 핵보유국으로 되었을 것이고, 남북통일이 와성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이 북한 핵문제를 전세계가 혼돈에 직면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만시지탄 또 마시지탄 통탄할 일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매체기관들은 북한 핵문제로 뒤덥고 있습니다. 해결책이 있습니까?
전정권 이명박 정부는 대한민국 남북통일 정책, 통일사상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임기 3년를 여는 지난 현 박근혜 정부는 통일대박을 핵심으로 남북통일과 경제대국을 목적으로 확실한 통일비젼을 제시했습니다.
지뢰도발로 인한 북한을 굴북시키고, 개성공단을 정치적 환경과 관계없이 개성공단 발전을 북한으로부터 항복받았고, 그런데 왜? 모든 것을 원점으로 돌렸습니까? 왜? 자기부정을 했을까요? 박근혜 정부 국무위원들은 청와대 참모진들, 대통령을 보좌할 수 있는 능력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님의 화급함 마음을 모르는 바 아닙니다. 미래 역사에 기록으로 불멸해야 될 것입니다.
정부여당도 확실한 대안을 국민앞에 제시하세요. 야당도 같습니다. 위험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패널님들? 역사에 기록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6자국도 미국도 믿을 수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발굴비화
고 박정희 대통령의 7.4남북공동성명 통일사상을 전국민적으로 전국민적 교육이 북한핵문제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역사교과서에 7.4공동성명이 기록되는 것입니다.
안보와 통일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 대통령 국회연설을 감상하며...
1. 극우사상적 바탕위에서 북한타도를 위한 연설같은 느낌이 온다.
2. 야당 대표적 연설이라면 적격이나, 대통령의 연설로는 격이 맞지 않다.
3. 대한민국의 여권 핵심당이면 문제는 선거구 획정문제와 선거법이다.
4. 무법천지의 국회법은 말씀이 없고, 국회를 압박, 법통과만 말씀하시니 북풍을 선거에 유리한 작용으로 생각하는 의심을 품을 만하다.
2016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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