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뉴스타운)는 다가오는 4.13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대구 최대 접전지로 부상한 대구 중.남구 출마 예비후보자 11명에게 공통 질문 안(16항)을 인터뷰 기사로 단독 보도한다.

1. 뉴스타운 독자께 덕담 한 말씀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가정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올해는 국회의원 총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과연 누가 중·남구 주민을 위한 검증된 일꾼인지, 과연 누가 진실 된 국민의 대표인지 잘 살펴보시고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평소 존경하는 인물과 존경하는 이유는?
제가 故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저의 시아버님 정태석 중장은 제12대 해병대 사령관을 지내며 故박정희 대통령의 신뢰를 한 몸에 받으셨습니다. 시아버님께서는 항상 “나라의 근본은 백성이다, 백성이 헐벗고 굶주리면 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故박정희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찾기 힘든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장본인이자, 새마을 운동으로 전 국민이 잘살도록 만들어주신 선지자입니다. 그래서 저는 故박정희 대통령님에 대한 존경을 마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3. 최근 감명 깊게 읽은 책이나, 인생의 좌우명?
저의 좌우명은 아사자연(我師自然)입니다. 자연은 곧 나의 스승이라는 뜻입니다. 인위적이고 가식적인 삶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에 따라 구름이 흘러가고, 바람이 불고, 물이 흘러가듯이 자연에 몸을 맡기려고 합니다. 제가 가는 이 삶의 방향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가는 것이라면 그 삶을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4. 제20대 총선에 임하는 각오와 출마의 변?
제가 태어나고 평생을 살아온 중구와 남구는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는 대구의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건물은 낙후되고, 사람은 떠나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렇게 만든 건지, 도대체 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본인의 영달만을 쫓는 사람들만 들끓는지, 괴로웠습니다. 이런 상황을 앉아서 지켜볼 수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 고향, 내 삶의 전부인 중구·남구를 발전시키는데 모든 것을 쏟아 붇겠노라고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중·남구에 신 경제 르네상스를 일으킬 것입니다. 다시 중·남구를 대구의 중심으로 만들어 놓겠습니다. 제가 국회로 가야만‘민생살리기’, ‘경제살리기’에 올인하시는 박근혜 대통령의 든든한 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진실한 대변인, 검증된 능력자, 중남구의 미래, 저 조명희가 명쾌한 해답을 드리겠습니다.
5. 정치를 하게 된 원인과 동기?
저는 평생 위성산업을 연구한 과학이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기도 하며, 기업을 설립해 운영한 CEO입니다. 인정받는 전문가, 성공한 CEO, 뚝심 있는 교수 등 저를 수식하는 단어는 많습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제가 살아온 중·남구의 발전을 위해서 일해보고 싶었습니다. 백방으로 뛰어다녀도 결국에 돌아오는 것은 냉소뿐이었습니다. 결국 정치를 통해 바꾸고 혁신하는 방법이 가장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바꾸겠습니다. 전문지식을 접목해 중·남구에 신 경제르네상스를 일으키겠습니다. 뚝심 있게 내 고향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6. 낙후된 중·남구경제를 살리는 방안?
중·남구에 구글과 같은 세계적인 IT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대박을 만들겠습니다. 우리 대구는 일할 곳이 없어 젊은이들이 서울로 다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고향에 남은 사람들은 자영업을 하며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는 이런 현실을 마냥 보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출마를 결심했고 반드시 지역경제를 살리리라 다짐했습니다. 중·남구민께서 저를 선택해주시면 제가 확실히 ‘경제’ 살리겠습니다.
7. 중·남구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와 정치를 하려는 이유?
중·남구는 제 고향이자, 제 인생의 전부입니다. 그러나 비단 중·남구가 제 고향이기 때문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아닙니다. 우리 중·남구가 첨단 위성 및 국토정보산업의 메카의 최적지이며,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중·남구에 첨단정보산업 단지를 만들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그리고 어르신, 여성, 장애인 등 약자가 대접받는 중·남구를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아름잡고 멋진 중·남구를 만들겠습니다.
8.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차이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두 분 모두 훌륭한 분입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한 분은 CEO 출신이고, 한 분은 정치인 출신이기 때문에 국정 운영 스타일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공감하고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돕고 싶습니다.
9. 현재 출마 후보자 중 가장 경쟁이 되는 후보를 꼽는다면?
경쟁자를 꼽는다면 저 자신일 것입니다. 중·남구에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긴장되기도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이 지닌 소신, 원칙, 가치를 지켜나가는 것이 가장 힘들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후보들 모두 공정한 경쟁을 통해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야만 중·남구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10. 중소상공인이 담당해야 할 골목상권을 대기업이 잠식하고 있다. 그 해결방안은?
우리 중·남구에는 중소상공인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가게 사장님들, 시장 상인분들 등 수 많은 우리 이웃이 계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은 우리 이웃을 위협하며 슬금슬금 상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은 강력한 규제를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중소상공인 등 여러 상업 종사자분들의 상호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그 중요한 해결방안은 바로 중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있습니다. 대기업이 진출하더라도 경쟁력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고치고 예산을 배정하겠습니다. 중·남구에 특성화된 뷰티 산업, 의료 산업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이 잘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믿고 지켜봐주십시오.
11. 농어민 소득증가로 귀결될 유통망 개선과 자영업자를 살릴 특단의 해결책?
저는 위성산업정보 전문가입니다. 생소한 단어라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성정보를 활용하면 농작물, 수산물, 삼림 등의 현재 재배지역뿐만 아니라 향후 재배지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획기적인 분야입니다.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위성정보 전문가인 저 조명희가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작물, 수산물 등의 예상 지도를 완성하고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하도록 법령, 제도를 개정하고 관련 예산을 쓸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살피겠습니다. 재배작물이나 수산물의 효과적인 사전계획을 수립하여 유통망의 투명성을 확립하여 자영업자까지 살리겠습니다.
12. 디지털 의원과 아날로그 구태 정치를 구별하자면 무엇으로 판단하나?
기존의 매너리즘에 빠져 미래를 보지 못하고 본인의 이익에만 눈이 먼 것이 아날로그적 구태정치일 것입니다. 디지털 의원이란 민생과 소통하고 경청한 결과를 공론화해 토론을 통해 올바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별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이리저리 철새처럼 옮겨 다니지 않고 꾸준히 진득하게 우리 중·남구를 위해 살아온 사람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 판별법은 지극히 평범하고 상식적인 것입니다. 올바른 판단으로 올바른 미래를 열어가길 바랍니다.
13. 중·남구가 경제적 정주요건을 갖춘 자급자족 도시로 탈바꿈할 정책 대안?
첫째, 중·남구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여 IT산업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일자리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창조경제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둘째, 뷰티 스트리트, 뷰티 박물관, 힐링 타운 조성 등 살맛나는 중·남구를 만들겠습니다. 관광객이 찾아오고, 서로 이사 오고 싶어 아우성치는 그런 행복한 곳을 만들겠습니다.
저를 선택하시면 미래를 밝습니다. 능력 있고 검증된 조명희가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14. 후보자가 국회의원이 꼭 되어야 하는 그 이유와 가족관계, 가훈이 있다면?
저는 의리의 정치를 하려고 합니다. 시아버님께서 박정희 대통령을 모시고 의리를 지켰듯이, 배우자 아들이 해병대로 복무하며 나라를 지켰듯이 의리를 지키고 싶습니다.
15. 배신의 정치와 진실한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
배신의 정치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배신이란 우리 중·남구 주민의 뜻을 배신하는 것입니다. 주민의 뜻을 어기고 사리사욕에 눈이 먼 사람은 특히 경계해야합니다. 과연 누가 진실한지는 유권자분들께서 잘 아시라 믿습니다. 진실한 사람은 진실하게 오직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더 낮은 자세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오로지 국민을, 중·남구 주민분들을 위해 일하고 싶습니다.
16. 끝으로 중·남구 구민이자 유권자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단순합니다. 진실로 국민을 바라보고, 중·남구의 옛 위상을 되찾을 사람을 선택해 주십시오. 진심은 반드시 통합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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