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소신 발언 "우리나라 정치 바뀔 가능성 없다"…'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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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소신 발언 "우리나라 정치 바뀔 가능성 없다"…'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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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 장관 소신 발언 화제

▲ 유시민 (사진: JTBC '뉴스룸')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가운데, 유시민의 소신 발언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유시민은 최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 창당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이날 유시민은 "익히 보던 현재의 선거 제도와 정치적 환경 안에서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거대 양당 사이에 위치 잡은 새로운 정당 하나 생기는 거지, 이걸로 인해 우리 정치가 혁신이 된다든다 우리 정치가 바뀔 가능성은 거의 전무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시민은 "새정치가 하늘에서 떨어지냐, 땅에서 솟아 올라오느냐"라며 "우리 정치가 1987년 현행 체제 이후 7번의 국회의원 선거와 6번의 대통령 선거를 해서 국회의원들의 교체율이 많을 때는 60%, 적을 때는 35%까지 사람을 바꿔봤지만 정치 안 바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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