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61일 동안 '2016년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관계를 정확히 일치시켜 보다 효율적인 행정업무를 수행해 주민에게 제공되는 행정편익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또한 앞으로 다가올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실시하는 것으로, 특히, ▶주민등록말소 또는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거주불능장소에 주소지를 둔 자 ▶사망 의심자(복지부 HUB시스템)로 조회된 자를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읍·면 공무원과 이장·반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의 전(全)세대 사실조사 후 거주사실 불일치자에 대한 개별조사, 최고, 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 및 주민등록 정리를 하게 된다. 또한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일제정리 기간 중에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된다.
최정인 허가민원과장은 "정확하고도 올바른 행정수행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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