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환율의 불안정, 원재값의 상승, 국제간 보호주의 무역의 강화 등 여러 가지 여러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최고의 수출증가율을 달성한 것은 기업과 국민 모두가 노력하여 얻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어느 나라든지 수출은 그 나라의 경제를 떠 받치는 핵심 기둥이다. 내수기반이 취약해진 우리경제가 앞으로 국민이 먹고 살 수 있는 정도로 성장을 이어 가기 위해서는 수출의 지속적인 확대가 필수적 요건이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은 수출 드라이브 정책에 매진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시장의 개척과 진입 그리고 세계 초일류 고부가치의 첨단 상품의 개발과 육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우리나라 수출의 급격한 확대는 중국을 포함한 BRICs국가에 대한 수출 증대가 주요요인이다. 앞으로도 이들 국가에 대한 지속적인 수출증대는 물론 다른 국가에도 수출을 확대 해 가는 시장의 다변화 정책이 필요하다.
반도체나 무선통신기기, 전자상품, 자동차, 선박의 수주 등에 편중되어 있는 수출구조를 새로운 일류 상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우리의 수출 구조도 바꾸어 나가야 할 것이다. 고품질, 고품격제품을 개발하여 무역조건의 악화를 막아야 한다.
또한 기술의 수출 경쟁력도 높혀 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수출은 호조를 보이나 내수는 침체 일로에 있다. 이것의 근본적인 이유는 수출제품의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에 대한 일본, 미국 등 해외 무역 의존도가 너무 높기 때문이다.
수출의 이익을 수출업자가 찾아 가는 몫이 엄청나게 줄어 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부품과 소재 등에 대한 국산화 작업이 확대 되어야 수출에서 얻는 부가 내수의 촉진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래야 우리가 내수 경기침체에서 벗어날 수가 있는 것이다.
지금 원화 강세가 우리의 수출 확대를 가로 막고 있다. 이를 슬기롭게 극복 해 나가야 할 것이다. 올해도 수출의 확대를 위한 정부와 기업이 총 매진해야 우리 경제도 희망이 있다.
수출의 지속적인 확대정책과 생산 원자재의국산화 확대 이것이 우리 경제가 이루어 할 당면 과제라고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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