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담 앙트완'에 출연하는 레인보우 재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결한 그대' 출연 소감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8월 재경은 서울 중구 충정로 NH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30년간 남자 한 번 만나보지 못한 모태솔로 수의사 차윤서 역을 맡은 것에 대해 "모태솔로 감정을 이해하는 게 힘들었다. 어떻게 하면 사랑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어 재경은 "개인적인 경험을 살려서 연기하려고 노력도 했는데 모태솔로가 아니라서 그 감정을 끌어내는 게 어색했다"며 "레인보우 멤버들도 모태솔로가 아닌 터라 의견을 구하기가 힘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재경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마담 앙트완'에서 관심중독에 빠진 전직 걸그룹 출신 국민요정 쥬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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