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히든싱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의 과거 고백이 재조명됐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김정민 루미코 부부의 셋째 출산기가 전파를 탔다.
출산에 앞서 캠핑을 떠난 김정민 루미코 부부는 두 아들과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삭인 몸 탓에 자리에 앉아 김정민과 두 아들을 지켜보던 루미코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부모가 이혼했다. 어렸을 때 부모님 때문에 상처를 받아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루미코는 "이혼한 부모님이 내가 성인이 되고 나서 재결합했다. 지금은 엄마 아빠도 재결합 했고 남편도 잘 되고 아이들도 잘 커서 행복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에서는 김정민이 출연해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정민은 '히든싱어'의 애청자임을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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