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세나협회, - 메리츠아츠봉사단 행복나눔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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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세나협회, - 메리츠아츠봉사단 행복나눔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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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봉사활동 계획안을 발표 타 동아리들과 공유, 봉사 계획 의견 나눠

▲ ⓒ뉴스타운

 

한국메세나협회(회장 박삼구)와 메리츠화재(대표이사 김용범)가 공동으로 기획한 '메리츠아츠봉사단'의 일환으로 8월 6일 서울시 우이동에 위치한 메리츠화재 중앙연수원에서 '메리츠아츠봉사단 행복나눔 캠프'를 개최했다.

메리츠아츠봉사단은 '문화로 걱정을 해결하다'는 취지로 기획된, 대학생 동아리 문화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재능 나눔 봉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6개 대학생 동아리가 캠프 기간 동안 관련 분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봉사활동 계획을 구체화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모인 메리츠아츠봉사단 참가자들은 각자의 봉사활동 계획안을 발표해 타 동아리들과 공유, 봉사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본격적으로 전문가와 회의를 시작했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의 지휘자 김지환, 청계천에 '정조 반차도'를 그린 화가 김창래, 지적 장애 어린이를 위한 사진 프로그램 '소울포토'를 기획한 럭스비주얼연구소, 래퍼 어글리덕, DJ Funkyman 등 문화예술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기획안의 문제점, 개선안 등을 논의했다.

캠프를 통해 정리된 문화봉사 운영안을 바탕으로 2015년 9월부터 12월까지 소외계층을 위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메리츠아츠봉사단 행복나눔 캠프'를 기획한 메리츠화재 박한성 부장은 "메리츠아츠봉사단의 활동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정성과 관심으로 지원하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아티스트 멘토로 참여한 사회적기업 '이야기꾼의 책공연'의 윤희균 연출은 "학생이라 소극적일 것 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매우 능동적이고 적극적이었고, 심지어 자기 분야에 전문성도 있어 깜짝 놀랬다"며 "학생들이 목표한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도록 이후에도 서포트할 예정이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 밖에도 메리츠아츠봉사단은 캠프를 마치고 메리츠화재 임직원과 함께 8월 7일~8일 경기도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진행하는 저시력 아동을 위한 여름 캠프에 참가해 봉사활동을 이어나간다. 이후 메리츠아츠봉사단의 활동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의 참여로 봉사 수혜자에게 추가적인 기부가 이루어 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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