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 성매매 업주·윤락녀·손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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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 성매매 업주·윤락녀·손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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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경찰서 (서장 위강석)에서는 5월 27일 원주시 학성동 소재 성매매집결지 일명 ‘희매촌’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업주 A(60세,남)씨와 윤락녀 B(36세,여)씨, 성매수 남성 C(24세,남)씨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다.

A씨는 원주시 학성동 소재 성매매집결지 내 모 건물 건물주로 성매매장소를 제공하여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고, B씨와 C씨는 돈을 주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금번 단속은 여성가족부와 합동으로 실시한 것으로 여성가족부에서는 성매매 근절을 위해 성매매 업소에 대한 단속·수사 및 처벌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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