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교육암(癌)은 불법과 거짓말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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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암(癌)은 불법과 거짓말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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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 연합

이재정은 기업으로부터 불법 선거자금을 부탁한 것으로 드러났다.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후보로 나설 때다.

검찰에 따르면 자살한 고 성완종 측에게 이상수 총무본부장(당시)이 이재정에게 “대아건설 측에 2억원을 지원해 달라고 부탁하라.”고 말했다.

2004년 이상수 선거 본부장은 한화건설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다. 또 판결문에는 “대아그룹 회장에게 3억원의 정치자금을 지원해 달라고 부탁했던 사실 등이 인정된다.”는 문안이 존재한다.

이상수 본부장이 성완종 전 회장에게 불법 자금을 말하자 2억보다 많은 3억을 보내왔다. 이에 대하여 이재정 측은 “이상수 본부장이 충청 출신인 이 본부장을 통해 성완종 회장에게 2억원 정도를 얘기했다.”며 “성 회장은 이상수 본부장이 보낸 사람을 통해 3억원을 보내왔다.”고 말했다. 

불법 로비 덕분에 전 성완종 회장은 노무현 정권에서 유례가 없는 2차례나 사면을 받았다. 이재정이 이런 관계를 모를 리 없다. 불법과 편법의 결합이었다. 돈에 악취를 풍기는 권력 드라마였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도 불법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구속되어야 한다. 어떤 경로로 아직까지 구속되지 않았는지 모르지만 정의는 숨고 불의가 이재정과 함께하고 있다.

경기도에서 교육감은 학생을 가르치는 최고의 위치에 있는 자리다. 능력은 물론 도덕적 사명감이 매우 큰 역할로 존재한다. 불법을 하고도 모른 체 하면서 자리를 지키는 것은 도덕적인 일이 아니다. 악취의 오페라며 바퀴벌레의 행진이다.

이재정의 거짓말 경력을 보면 도덕적 행동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과 대화에서 나라를 팔아먹는 북방한계선(NLL) 대화록도 없다고 거짓으로 기자회견도 했다. 생각하면 뻔뻔함은 사기꾼을 능가한다. 국민에게 대놓고 거짓말을 한 이재정 이다. 그러나 잘못했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 거짓과 불법 정치나 할 사람이 경기도 교육감이 되었다는 것은 나라의 불행이자 경기도 학부모, 학생, 교사에게는 크나큰 파멸이다. 이재정 에게 투표를 한 유권자는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이다.

이처럼 거짓말쟁이도 교육감을 할 수 있는 불행한 시대가 되었다. 뻔뻔하기 그지  없는 이재정 씨 에게 도덕을 기대할 수 는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쫓아내는 방법  뿐이다. 이번 시민단체에서 그 나마 다행인지 2015년 4월에 이재정 씨를 고발하기에 이른다.

이재정 씨는 더 이상 교사, 학부모, 학생을 속이기 말고 자리에서 내려오기를 바란다. 서울 교육감이던 곽노현에 이어 조희연도 선거법 위반을 1심에서 5백만을 받아 자리에서 내려오게 생겼다. 그러나 스스로 내려오지 않고 시간 끌기로 연명하고 있다.

무상 콩밥을 먹었던 곽노현도 당당했다. 그러나 결과는 세상이 교육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다. 비정상이 아무리 센 것 같아도 작은 진실만 못하다. 큰소리치는 조희연도 지금 당당하지만 결과는 뻔하다. 이재정도 하늘이 그냥두지 않을 것이다.

이재정 교육암(癌)이 있어야 할 곳은 교육이 아니라 『이상한 거짓말 나라의 이재정』과 『무상콩밥 먹는 곳』이다.

2015년 5월26일 화요일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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