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철도전산·철도전자·치위생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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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철도전산·철도전자·치위생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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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전문대학 본관
ⓒ 홈페이지^^^
경북전문대학(학장 최현우)이 철도 핵심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존 철도전기과, 철도경영과 등 철도계열에 철도전산과와 철도전자과를 신설, 철도특화대학의 면모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부터 철도 관련 2개 학과가 신설됨으로써 모두 4개학과를 갖추게 돼고 철도교통의 중심지인 지역 특성과 한국철도공사 영주지역본부와의 연계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전문 기술인을 양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치위생과를 신설해 경북 북부지역 뿐만 아니라 인접지역인 충북지역, 강원권에 부족한 보건전문 수요인력을 보충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 등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학 관계자는 “국가의 기간 교통망으로 자리잡고 있는 철도와 관련된 전문인력을 배출함으로써 인적자원의 안정적인 수요공급을 기대할 수 있다"며 "치위생과의 경우 대학의 「노인간호센터」 「수중물리치료실」과 연계해 지역민에게 수준높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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