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도선 운항중지 및 단축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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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선 운항중지 및 단축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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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6월4일부터 댐 수위가 상승되어 정상운항 가능시 까지

최근 계속되는 가뭄 및 수위저하로 안동호 중․상류지역 도선운항구간내 선박(도선)운항이 불가능함에 따라 승객 및 선박의 안전을 위하여 불가피 하게 도선운항을 중지 및 단축운항 한다고 밝혔다.

운항 중지 및 단축운항 기간은 2005년 6월 4일 부터 댐 수위가 상승되어 정상운항 가능시 까지, 운항 중지 선박은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천전리간 단축 운항 중이던 경북제705호 도선, 단축 운항하는 선박은 도산면 서부리에서 하천~요촌~주진~배나들간을 운항하는 도선 경북제704호로 주 정박지인 서부도선장에서 선박운항(정박)이 가능한 안전지역인 요촌선착장 으로 이동하여 하천~배나들간을 단축 운항하게 된다.

이구간 도선을 이용하던 주민들은 주진교를 경유 신설된 도로인 주진리에서 천전구간을 이용을 당부했다. 댐 수위가 상승되어 선박운항 가능 즉시 도선 운항을 재개 한다고 밝혔다.

☎054-851-6562(수운관리사업소 유도선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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