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문명진, 방송 트라우마 고백 "진정한 음악인 아니다. 부끄럽게 살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불후의명곡' 문명진, 방송 트라우마 고백 "진정한 음악인 아니다. 부끄럽게 살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명진 방송 트라우마 고백 눈길

▲ 문명진 방송 트라우마 (사진: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 캡쳐) ⓒ뉴스타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수 문명진이 과거 방송 트라우마를 고백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문명진은 "난 그동안 방송이라는 걸 생각하지 않고 살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문명진은 "한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같이 부르기로 한 분이 펑크를 내 집으로 돌아가는 소식을 들었다. 이때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문명진은 "10년간 무대에 오르지 않았을 땐 난 진정한 음악인이 아니었다. 부끄럽게 살았다"며 "열심히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줘서 '불후의명곡' 두 번째 출연인데도 더 부담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문명진은 이광조의 '세월이 가면'으로 신인 마마무를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