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署, 살인미수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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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署, 살인미수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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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음문제 감정 폭발, 이웃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평소 소음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던 이웃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A모(59·충남 천안시)씨를 살인미수혐의로 검거했다고 5월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이웃사이로 A씨는 평소 B씨가 출입문을 소리 내 닫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있던 중 5월14일 오후 7시45분경 B씨가 마당에 있는 화분을 쓰러트리자 격분해 주방에 보관중인 흉기로 B씨의 옆구리 부위를 1회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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