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 주최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 주최로 음악이 있는 문학마당 정한모 시인의 밤이 내일인 18일 오후 6시 문학의 집·서울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작고 문인의 시에 곡을 붙인 가곡 공연과, 문학 세계 특강 및 유족의 생생한 증언의 시간 등을 가진다. 주요 출연진은 노래 - 김미미 소프라노, 강연 - 김재홍 문학평론가 등이 한다
최승범 시조시인의 밤도 오는 23일 수요일 오후 3시 문학의 집·서울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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