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신 박사가 들려주는 암 동거시대 이야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의신 박사가 들려주는 암 동거시대 이야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랑구, 11월 6일 세계적 암권위자 김의신 박사 초청 강연 개최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부터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구민 200명을 대상으로 김의신 박사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의신 박사는 텍사스대학교 MD 앤더슨 암센터 종신교수로 세계 의학계에서 인정하는 암 치료분야의 권위자이다. 김의신 박사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와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석학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김의신 박사의 암 동거시대 이야기’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강연은 ‘한국인의 음식과 암, 긍정의 마인드가 암을 고친다,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 평상시 건강 관리법’등의 내용으로 약 90여분 동안 진행되며 구민의 암 예방 및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암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구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특별한 시간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건강한 중랑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랑구는 국토연구원의 연구 논문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별 건강장수도시 실태진단 연구’ 결과,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66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강남구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전국 약 230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12위의 건강장수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문의☎:02-2094-08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