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시민수상구조대는 8월31일까지 운영하며, 백제보, 거전천, 수리바위, 반산저수지 등에서 유동순찰, 익수자 구조, 응급처치 등 물놀이 사고 예방활동을 펼쳐 피서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거전천과 수리바위는 여름철 많은 피서객이 찾는 곳으로, 각종 안전사고의 발생 요소가 많다”며 "철저한 예방과 대응으로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구조 전문교육을 이수한 소방공무원(12),시민자원봉사자(60)7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에는 75일간 물놀이 안전계도 240회, 자원봉사 36회 등 540여회의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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