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NEC와 손잡고 해외 공공 프로젝트 연이어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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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NEC와 손잡고 해외 공공 프로젝트 연이어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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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전자주민증 사업과 방글라데시 전자여권 사업에 지문 스캐너 공급

▲ Realscan-G10

슈프리마가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과 손잡고 국가 단위의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해 가고 있다.

슈프리마(대표이사 이재원, www.suprema.co.kr)는 2일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인 NEC Asia Pacific Pte. Ltd.를 통해 모리셔스와 방글라데시 공공 프로젝트에 제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슈프리마는 모리셔스 전자주민증 사업과 방글라데시 전자여권 사업에 지문정보를 등록하기 위한 지문 스캐너 150여대를 각각 초도물량으로 공급했다.

슈프리마는 NEC와 전략적 협약을 맺고 신흥 공공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 결과, 두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두 프로젝트가 현재 1차 착수단계여서 향후 프로젝트 확대 규모에 따라 제품의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슈프리마는 NEC(일본) 뿐만 아니라 ADI(미국), Bosch(유럽), Honeywell(아시아) 등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세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슈프리마 이재원 대표는 "최근 침체되어 있던 공공발주가 신흥국들을 중심으로 활기를 띄고 있다”며 “바이오인식 관련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 수주 경험이 많은 NEC와의 협력으로 시너지를 극대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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