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막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류제승 육군교육사령관, 채우석 한국방위산업학회장, 최태인 한국기계연구원장, 성명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염홍철 시장은 “ 박근혜 대통령이 5월22일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해 ‘국방과학 기술력이 창조경제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한다’고 말했다“며 ”첨단국방산업전은 민간분야의 최첨단 과학기술을 국방 분야에 접목시키기 위한 대전형 창조경제의 대표적인 모델“이라고 말했다.
전시행사는 70개사 120개 부스가 운영돼 민간 첨단과학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제품들을 포함해 정보통신, 정보, 방공, 전력지원, 종합분야 등 5개 분야 150여점의 방산물품이 전시된다.
한편 부대행사로는 국방관련 참가업체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될‘전투발전세미나’가 열려 미래전력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제품개발과 판로 확보지원까지 맞춤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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