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충남대병원,응급환자이송 업무협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소방·충남대병원,응급환자이송 업무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전시소방본부·충남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김성연)와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송시헌)는 6월13일 오후 2시 충남대학교병원에서 119구급대와 병원 의료진과의 협조관계 형성 등 중증응급환자 이송 협력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구급대원 의료지도 및 전문화 교육, 이송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정기적인 간담회 등의 성실한 이행으로 구급서비스 품질향상 및 응급의료서비스 인프라 구축에 한 발 다가갈 수 있게 됐다.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해 196명(31개 구급대)의 구급대원이 4만5556명의 환자를 이송해 전년도 대비 6.8% 증가했으며 ,일평균 125명의 환자에 대한 전문응급처치를 시행했다.

특히 병원 전 단계를 전담하는 소방과 병원 단계와의 긴밀한 협력체계가 요구되는 심·뇌혈관 질환, 중증외상 등 중증응급환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김성연 소방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전시민에게 효율적인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의료의 사각지대가 점진적으로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