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자 직무역량 맞춤형 교육은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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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직무역량 맞춤형 교육은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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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절삭가공 실무교육 과정 11명 입교식 가져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27일 천연가스 도입부터 공급에 이르는 전체 설비의 정비와 엔지니어링, 배관망공사, 굴착공사 관리, 가스설비 개보수공사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천연가스 설비전문 기술회사인 (주)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강기창) 재직 기술자들을 대상으로 절삭가공 실무교육 과정 11명이 입교식을 가졌다.

(주)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2011년 11월부터 매년 전국지사에서 선발된 직원들의 플랜트용접 전문기술 분야의 배관용접 기술교육(특수용접과)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범용선반과 밀링을 활용한 절삭가공 실무 교육(컴퓨터응용기계과)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남인천캠퍼스의 인프라와 교수진들의 지도력을 인정하여 41시간 동안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적인 내용들만으로 구성하여 단기일 내에 최대한 많은 실습을 통해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산학협력팀 손태일 교수는 “앞으로도 기업의 요구에 맞는 교육내용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캠퍼스의 핵심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교육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기업의 생산성과를 높이고 아울러 산업 및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밀했다.

이에 강희상 학장은 “가스공사의 재직자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가스공사와 우리대학은 산학협동에 깊은 유대를 갖고 벌써 3년째 직무기술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매년 두세차례씩 실시해 오는 맞춤형 직무기술교육은 앞으로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재직자의 역량을 강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그러므로 재직자 여러분은 주인의식을 갖고 열심히 연마해 앞을 내다보는 천리안을 갖기 바란다.”며 교육생에게 힘을 실어줬다.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은 지난 3월4일 재직자 대상으로 고압가스배관 용접사 교육과정 3기생에게 맞춤형 직무기술교육을 시켰고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2011년 11월 교육을 시작으로 전국지사 재직자들에게 남인천캠퍼스가 긱 기술분야의 기량향상을 위해 맞춤형 직무기술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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