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연안침식보호 연안정비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성군, 연안침식보호 연안정비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서부면 상황지구 연안정비사업 620m 구간 완료 예정

▲ 현재 진행중인 홍성군 서부면 상황리 해안침식 사업대상지
홍성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태풍과 높은 파도 발생 등이 잦아지면서 연안침식이 가속화됨에 따라, 연안 침식 방지와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연안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5월23일 밝혔다.

홍성군은 지난 2011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총 사업비 26억원을 투입해 실시하고 있는 상황지구 연안정비사업이 최근 토지주와의 원만한 협의가 이뤄져 미실시 구간에 대한 사업을 착공하게 됐다.

앞서 홍성군은 상황지구 연안정비사업을 통해 지난 2011년말까지 330m 구간에 대해 연안정비 공사를 완료한 바 있으며, 올해 말까지 620m 구간에 대해 추가로 정비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 “연안정비 사업을 통해 침식 돼 가는 해안을 보전하고 쾌적한 연안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