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유채꽃을 피우기 위해 지난 2월 대전천 현암교부터 유등천합류점 사이 5만2000㎡와 유등천 수침교부터 가장교 사이 1만㎡ 등 총 6만2000㎡에 유채를 파종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시민들이 즐겨 찾는 3대 하천에 유채·메밀·금계국·코스모스 등을 심어 아름다운 꽃길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유채꽃이 지고나면 7월경 코스모스를 파종해 9월경에 꽃이 필 수 있도록 해 사계절 꽃이 만발한 하천으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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