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휠스파워농구단, 장애인식개선 친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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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휠스파워농구단, 장애인식개선 친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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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 특별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 산휠스파워농구단과 백석대학교 휠체어 농구단이 휠체어농구시범 경기를 하고 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5월9일 오후 1시30분 온양신정중학교(교장 오영순)에서 장애인휠체어농구경기를 통한 특별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남 유일의 장애인휠체어농구팀인 아산휠스파워농구단과 백석대학교 휠체어농구단의 참여로 색다른 장애인식개선과 장애인 스포츠를 알리며, 장애인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학생과 교사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이해 교육과 퀴즈, 휠체어농구시범경기 관람, 휠체어농구체험,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장애인을 도울 수 있는 참교육을 제공했다.

이날 휠체어농구 시범경기에 백석대학교 휠체어농구단 선수인 특수체육교육학과 학생들의 참여로 더욱 역동적인 경기진행으로 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오영순 교장은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휠체어농구경기에 대한 호응도가 높고 장애인식개선이 잘 된 것 같다”며 “평소 장애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학생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창호 관장은 “이번에 진행된 특별한 장애인식개선캠페인에 참가한 학생들이 장애인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인식과 함께 장애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진 주역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온양신정중 학생들이 장애관련 O·X퀴즈를 하고있다.
▲ 온양신정중 학생들이 휠체어농구 체험을 하고 있다.
▲ 온양신정중 학생들이 장애이해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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