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노인과 아동·청소년·장애인 등 계층별 특성을 고려해 30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돌봄 및 문화·교육·건강·역량개발 등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대상은 기초수급자와 일반가정을 대상으로 전국 평균가구 소득수준 100%이하이고, 노인과 장애인의 경우 120%, 4인가구는 평균가구 소득수준473만 6000원이하인 가구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2월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접수하며, 서비스 이용 대상자는 이달 말 선정해 개별 통지후 다음 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서비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복지정책과(042-270-4624)나 각 구 및 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노인분야는 치매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한‘나이야! 가라’프로젝트, 어르신수중운동, 자살고위험군 건강증진서비스 등 10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동분야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정서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아동정서발달 및 치유, 오감 톡톡 상상놀이터,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 등 15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장애인분야는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및 지역사회에 적응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신장애인 토털 케어서비스, 장애아동보조기기 렌털(임대)서비스, 장애가정지원서비스 등 3개로 구성됐다.
특히‘장애가정지원서비스’는 장애아동 가구에 대한 가족 구성원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첫 운영하는 사업이다.
한편 대전시는 이 밖에도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유지를 코칭하는 해피 패밀리(Happy Family) 프로젝트, 취약가정 자존감 향상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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